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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cember 20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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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민행복시대를 연다며
국채발행?
사기도 이런 사기가…
국민바보시대를 바라겠지

Dec 28, 2012

September 20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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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온 집안을 정리했다
수고한 내 몸두 이태리타월로 빡빡 사랑해주고
얼굴에 팩하나 올린 지금
바람도 서늘하고 뿌듯하다.

때때로 사회생활에 부딪히는 뭐같은 인간도 만나고
경영진들의 문제로 인해 제 때 안나오는 밀린 월급도 있고
타의로 그만두게 되는 화목 파트타임일도
그로 인해 더이상 자주 못보게 되는 좋은 인연들과의 아쉬움도
장수빈 제대로 잘 가고 있는가..하는 불안과 걱정도
다 잊고

내 삶에서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고
내가 좋아하는
나의 리스트들을 하나씩 손꼽아보며
더디지만 그곳으로 향하고 있는 나 자신을
이렇게라도 응원하고 사랑해주는 것이다!
‘수고했어. 다시 시작하자! ’
토닥토닥

도드라져보이는 얼룩도 시간이 흐르면
빈티지한 느낌으로 그 고유성을 띄겠지
아직도 나는 무용한 것,에 끌리고
흘러가는 것들을 편애하므로.

Sep 1, 2012

April 20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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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pr 2, 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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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ar 22, 2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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